천일홍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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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인천 출장시 들린 차이나 타운에서 사온(?) 천일홍차입니다.
푸석푸석한 마른 꽃봉아리를 뜨건 물에 넣으니 파르르 살아오르는게 이쁩니다.

저건 넣은지 얼마 안된 상태이고 시간이 지날수록 꽃잎색이랑 비슷하게 색이 진해지네요.
맛은 수국차 처럼 달달하진 않고 예전에 먹은 국화차랑 비슷한거 같습니다.

같이 지른 장미차가 기대되는군요. ㅎ
나중에 마셔봐야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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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일홍차.”에 대한 4개의 댓글

    1. 그러게요.
      그냥 향에 취해 마셔야 하는 그런 차같은줄 알았는데
      아는분이 비싼 장미차 샀는데 고것은 달달하다고 하네요.

    1. ㅎㅎ 그럴까요 ㅎ
      근데 요즘 저 천일홍차 신경 안썼더니 냉장고에서 썩고 있어요 ㅋ -_-;

      회사 들고 가서 달여마시던지 해야 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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