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켈 SS-50 질렀습니다.

TSS-20이랑 인켈 SS-50

TSS-20으로 도저히 음악을 못들어줘서 사이도를 구하다가 저렴한 가격에 SS-50이 나와서 질렀습니다.

사실 시세 보다는 비싼데요 배송비 포함해서 3만원이면 그냥 괜찮겠다 싶어서 샀습니다.
중고장터 사진은 깔끔했는데 제품 받아보니 묵은 때가 상당하더군요. -0-;;; 열심히 닦아줬습니다.
외관은 주물형 철로 된것인데 제가 감촉이 별로라서 접착식 아스테이지로 한번 칭칭 감아줬습니다.

소리는 괜찮게 나오는군요. 예전 사이도가 제 취향에 더 맞는거 같긴 한데  뭐 이정도에서 만족해야죠 뭐.
옹션에서 구매 확정 버튼 눌러줘야 겠네요~

개인적으론 저음 좀 빈약하고 (그래도 TSS-20 우퍼가 있어서 상관없음) 고음은 좀 날카롭게 들리네요.
TSS위성이 너무 답답했는데 그걸 오래 들어서 그런걸지도 모르겠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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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켈 SS-50 질렀습니다.”에 대한 4개의 댓글

  1. 저도 ss-50 이 있는데요.. 그릴은 도대체 어떻게 탈부착하는 건가요?
    한20년은 집에 있었는데 청소좀 해볼라고요~
    세월이 너무 지났네요 ㅋㅋ

    1. 드라이버 가지고 끄집에 내니 빠졌던걸로 기억합니다 ㅋ

      지금은 중고로 팔아버리는 바람에 없어서 확인이 안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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