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드카…

예전에 이집트 다녀올때 돌아오는 길에 타쉬켄트에 잠시 머문적이 있는데 거기 면세점에서 지른 보드카~
내가 마실건 아니고 회사 사람들 술 좋아해서 사왔는데. (난 물통으로 쓰면 괜찮을거 같아서) (양주는 넘 비싸더라)
마침 때가 겹치고 겹쳐서 여태 안마시고 키핑해 놓았다가
얼마전 회식때 마신다고 가져 갔는데 아직 1/5(?) 1/4(?) 정도는 남은거 같은데
아무도 안마시길래 걍 가져왔다.
버리고 씻어서 물통으로 쓰던지 해야지.

“보드카…”에 대한 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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