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자장구 탔습니다.

현재 페이지를 로딩중입니다.
만약 페이지 로딩이 끝났는데 본문이 보이지 않는다면
광고차단 플러그인 때문이니 잠시 플러그인을 꺼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The current page is loading.
If the page loading is over but the text is not visible
This is because of the ad blocking plugin, so please be sure to turn off the plugin for a while.

길고 긴 장마가 다 지나간게 아닐까 하는 생각입니다.

어제까지만 해도 비가 줄줄 내렸는데 오늘은 맑음이네요.

그래서 한3주 동안 못탄거 같은데 라는 생각에 허겁지겁~

이번 코스는 이전부터 생각하던 새 코스로 가봤습니다. 구암역 에서 좌회전해서 쭈욱 내려가서

관저동쪽으로 해서 한바퀴 도는거죠.

생각했던거 보다 길이 좋았습니다.

직선 코스에 사람도 차도 없는 (차는 차도에)

약간 내리막 코스~~

랄랄라 신나게 밟았고.

신나게 땀 줄줄 흘리고 들어왔습니다.

물통이 하나 있었으면 좋았을텐데.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Linsoo의 저작물인 이 저작물은(는)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저작자표시-동일조건변경허락 4.0 국제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댓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This site uses Akismet to reduce spam. Learn how your comment data is process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