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 1주년…

인바디 측정기 지름과 시작한 다이어트 한지 1년째 되는날이군요.
처음엔 한 6개월이면 정상이 되겠지 하고 시작했는데 1년째 되도 목표량의 절반밖에 못왔군요.

뭐 시작은 인바디 기기 지르고 싶어서 지른걸 계기로 시작했는데 ㅋ 잘 산듯 싶습니다.

운동하면서 건강에 대한 책이라던지 다큐 이것저것 많이 봤는데
자세한 의학적용어는 모르더라도 혈관질환 이거는 무서운거더군요.
시간이 흘러 누적데미지가 엄청난.. ㄷㄷㄷ (일단 발병하면 평생 약먹어야 한다는게 ㄷㄷㄷ)

뭐 그러다 보니 식습관도 자연스레 개선되었고 건강도 좋아지고 있습니다.

딱히 정밀 건강검진을 받아서 비교한건 아니지만
손쉽게 할수 있는 혈압 측정만 해도 
90~95 / 135~140 나오던 혈압이 현재는 75~80 / 125~135 정도로 떨어졌거든요
(보통 측정시 혈압오차가 크지 않다고 하는데 전부 다 꼼꼼하게 기록한게 아니라 가장 많이 내려간값이랑 가장 높은값 정도 밖에 
기억이 나질않아서 ㅋ)

앞으로 1년 뒤 쯤이면 저도 정상인 대열에 들어 갈 수 있을거라 예상해 봅니다.

다이어트에 많은 도움이 된것들..
다음 웹툰 다이어터 (
http://cartoon.media.daum.net/webtoon/view/dieter )
KBS1 생로병사의 비밀 (토요일 오후 8~9시 방송)
EBS 명의 (금요일 오후 9시 50분~ 10시 40분 방송)
대전 탄방동 서부농협 유기농 채소코너 아주머니 (자주가니 덤으로 채소 더 주심 ㅋ 그리고 좋은걸로 골라주심 ㅋ)
내가 다니는 피트니스 클럽(통칭 헬스방)
나의 자전거 알통몬,,,
인바디 측정기

ps. 그러고 보니 인바디 기기 질러놓고 질러질러란에 글쓴게 없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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