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COM Enemy Unknown

Two possibilities exist
Either we are alone in the Universe or we are not.
Both are equally terrifying
두가지 가능성이 있다.
우주에 우리(인간)만 존재하거나 그렇지 않거나 이다.
둘다 끔찍한 일이다.
아서 C. 클라크
데모 나와서 플레이 해봤습니다.PS 북미스토어 열심히 뒤졌는데 없어서 스팀에서 검색하니 바로 나오더군요.
엑스컴 전작을 해본적은 없지만 친구가 열심히 하는건 본적이 있었는데
솔직히 말해서 이 게임은 나오던지 말던지 이런 생각이었습니다.근데 한글이라고 하고 데모가 나왔다는 말을 듣고 플레이 해본것이죠.

근데 의외였습니다.

별 기대 안했는데 전투시 병사 죽으면 못살린다는거랑 (그래서 최대한 인명피해 없이 깨볼려고 했는데
데모 첫 스테이지는 튜토리얼이라 그런지 무조건 죽어야 한다는…)
외계인이 나온다는거에 신선한 충격을 받고 열심히 플레이 했죠.

처음 플레이는 키보드랑 마우스를 가지고 플레이 했습니다.
처음 튜토리얼이랑 두번째 스테이지를요.

회사에서 그렇게 해보고… 읭(?)
(회사에서 플레이시 3명의 부하가 죽어버렸다는 -_-;;;)

집에 가서 다시 하면서 패드연결해서 해보자.
(최근 게임 구입 기준의 절대적인 요소는 엑박패드 지원+ 엑박패드 진동지원)
엑박 패드 잘 인식하더군요.

그리고 열심히 플레이 해서…엔딩(?) -_-;; 을 봣지요.
그리고 몇일 고민했습니다…

이걸 PS3로 질러 PC로 질러…

오늘 결국 그냥 PC로 지르는군요.

데모 플레이 소감은… 추석 끝나고 스샷이랑 다시 올립니다 -_-;
(현재는 고향내려와서… 되는게 인터넷만 되는 스펙이니 쇼핑몰에서 결재나 하고 있는…)

아래 문구는 이벤트 응모 문구입니다.

엑스컴은 (악마의) 게임이다! 
ㅋㅋ
아 이것도 문명시리즈랑 마찬가지로 시간 가는줄 모르고 플레이 할수 있을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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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COM Enemy Unknown”에 대한 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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