쿨러마스터 U3 지르다.

쿨러마스터 U3

뭐 그냥 질렀습니다.
잘만 쿨러를 살까 하다가 쿨마 산게 팬 위치를 자유롭게 이동할 수 있다는 점 때문이죠

제 놋북은 하판이 플라스틱이라 열전도도 잘 안되고 발열지점도 특정지점만 나기 때문에
잘만처럼 전체를 쿨링해봤자 효과가 미비할거 같아서 그냥

쿨링 성능은

딱히 없습니다.
처음 설치하고 했을때 SpecOps 를 돌려보니 어제까지 쿨러 없을때 평균 71도를 찍던 온도가(GPU) 쿨러를 설치하니 66도 이상 안올라가더군요.
그래서 오오 성능 괜찮네 하고 있었는데.

책으로 놋북 바닥면쪽에 공간 좀 주니 똑같습니다. 알루미늄이라는 재질의 장점을 하나도 못살립니다.
맥북처럼 하판이 알루미늄재질로 열 전도가 되는 그런 놋북에서나 쓸모 있을듯 싶네요.

놋북 하판을 떼고 올려 놓으면 GPU 쿨러가 U3에 밀착이 되는데 이렇게 놓고 쓰면
SpecOps시 60도를 넘지 않는 경이함을 보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위험해서 그냥 노멀하게 씁니다.

사진엔 없지만 쿨러 3개가 있습니다.
이 쿨러 위치는 하드 부분, 글픽흡입부분, CPU 흡입부분 세군대로 놓고 씁니다.

처음엔 CPU랑 GPU 흡기 부분에 맞춰서 놓았더니 흡기가 제대로 안되는지 온도가 더 올라가는 현상이
발생하더군요.

그래서 이리저리 옮기고 옮기다가 위 쓴데로 올리니 그나마 제일 효과가 큽니다.
Idle시 40~42도를 찍던 GPU가 현재 38도이하로 작동하니깐요.

요게 중요한데 GPU 쿨러 작동이 온도가 39~41도 사이인드 싶더군요.(GPU 쿨러 소음이 제일 큼)

뭐 암튼 적당히 만족하면서 써야 할듯 싶네요. 나중에 맘에 안들면 PS3 쿨러로 써도 딱이니깐요.
쿨러마스터 U3 리락쿠마

현재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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