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om 3 BFG 질렀습니다.

보통 다른분들은 둠3 리마스터링 한거 때문에 지르시던데 저는 
보너스로 들어 있는 둠1~2 때문에 질렀습니다.
약 19년전의 추억이 되살아나네요.

둠1~2 리마스터링판이 좋은 점은 엑박 패드를 인식합니다.
요즘 나오는 다른 FPS 처럼 패드를 가지고 게임을 즐길수 있다는 점이죠.

그리고 또 하나의 장점은 고전게임임에도 불구하고 5.1 채널을 지원하는듯 싶습니다.
제 스피커가 소니서라운드 스피커입니다.
광입력을 위해 DDL이 지원되는 사운드 카드를 연결해서 5.1 채널로 스피커 맞춰두고 플레이 하면

이부분에서 Imp가 쏘는 불덩어리가 전방에서 날라오는거랑 뒤로 지나서 후방으로 갈때의 소리가 다릅니다.
요즘 나오는 최신게임에 비하면 이동감이라던지 그런게 좋진 않지만 후방의 소리에는 변화가 있긴 있습니다.
(레알 5.1 채널 스피커를 놓고 확인한게 아니라서 100% 확실한건 아닙니다.)

아무튼 제가 체감하기에 그럴듯 하니 좋네요.
세이브 파일이 스팀 클라우드만 지원해줬으면 최고 였을듯 싶은데 말이에요.

참 멀티는 안됩니다. (둠3는 됨)
열심히 해야겠습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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