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가 LTE(IM-A800S)를 분해해봤습니다.

왜 했냐고요?

전자제품 분해는 수컷의 로망이기 때문이죠… -_-;
(그리고 재조립후 나사가 남는것 또한 로망…)

배터리 덮개부분은 생략합니다.
배터리 덮개에 열고 보이는 나사를 전부 풀어주고 옆면 틈새에 손톱을 넣고 벌려주면 쉽게 열립니다.

이건 카메라 모듈이랑 유심 부분을 떼어난 사진입니다.
사실 뭐가 뭔지 모르겠더군요.

이중에 GPS 센서가 있을텐데 그게 뭔지 모르겠음 ㅜ.ㅜ

모터 부분입니다.
수은전지는 뭐에 쓰는건지…

어디 분해샷을 보니 저 퀄컴 두개가 두개의 CPU라고 하시던데.
근데 왜 마킹이 다르죠? -_-;
하나가 CPU가 하나가 GPU인가.

요건 유심이랑 MicroSD 단자..

좌측에 분홍점이 침수확인 용지입니다.
단순 습기 때문에 낀거 아닐까 했는데.
전주인한테 물어보니 물에 빠뜨린적이 있답니다. (설마 변기는 아니겠지)

저건 조도센서에 빛들어 오는 구멍에 매직으로 칠해주는 사진입니다.
가뜩이나 배터리 광탈에 신경쓰이는데 
실내에서도 생각보다 너무 밝게 화면을 띄워놓는 거 때문에 매번 수동 밝기 조절 하다가 
그냥 좀 어둡게 해주면 되겠지 하는 생각에 매직으로 칠했습니다.

조금만 더 어둡게 나오면 좋을텐데..

이게 답니다.

별 내용은 없고 그냥 나중에 볼때 분해하기 귀찮아서 사진을 찍어 올립니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Linsoo 의 저작물인 이 저작물은(는)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저작자표시-동일조건변경허락 4.0 국제 라이선스 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베가 LTE(IM-A800S)를 분해해봤습니다.”에 대한 4개의 댓글

댓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This site is protected by reCAPTCHA and the Google Privacy Policy and Terms of Service app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