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드스페이스1 하다가 주절주절주절…

데드 스페이스를 하다가 드는 생각
이넘의 괴물들은 뭐 이리 많은 돈을 가지고 다니는건가.
5000달러라니 ㄷㄷㄷ
것도 한두마리가 그런것도 아니고 왠만한 괴물들이 다 1000달러 이상은 들고 다니는거 같다.

그리고 길가다 보면 Emergency라고 써 있는 박스를 열었더니
왜 돈이 나오는건가.
보통 구급약이 들어 있는게 정상 아닌가.

동료 두명 지들은 어디 안전한 방에 짱박혀서 주인공 클릭이나 하고 있고 말야. 엔진룸 가서 뭐 고쳐라
의료실 가서 뭐 구해와라 등등 그만 좀 부려먹어!!!

그런 상황에서도 우리의 아이잭은 한마디 불평하지 않고 묵묵히 임무 수행
(벙어리인가 대사가 한마디도 없네)

2008년도 게임인데 이번에 험블번들로 나오길래 저렴하게 지름
요즘 나오는 게임에 비해 멀티사운드는 정말 잘 처리한거 같다.
소리만으로도 적의 위치를 파악할수 있다.

요즘 게임(?)인 배필3나 스카이림은 잘 모르겠던데 말이다.

http://satsun.org/audio/

사이트에 보니 데습1이랑 배필3가 같은 사운드 엔진이네 근데 차이가 많이난다.

암튼 빨리 엔딩을 보고 끝냈으면 하는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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