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박360 유선패드 질렀습니다.

하나 질렀습니다.
스카이림을 하기 위해서죠!!!

사실 로지텍 F510으로도 할 수 있긴 한데…
이 녀석이 슬슬 맛이 가고 있어서 고민하다가 그냥 하나 질렀습니다.

예전에 이미 한번 단선 문제가 생겨서 선 잘라다가 땜질해줬는데
이번엔 우측 아날로그 스틱이 맛이 가기 시작하더군요.
좌측은 잘 가는데 우측 이동시 천천히 가는 문제…

아날스틱이 플스처럼 배치된게 편하긴 한데…
F510을 또 사기도 뭐하고 해서 그냥 진리의 엑박패드 라는 엑박패드를 질렀죠.

무선이냐 유선이냐 고민 많이 했는데 가격도 비싸서 그냥 유선 샀는데
나중에 알았지만 무선이 리시버가 잘 고장난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단종을 시킨건가)

암튼 이것도 1~2년 잘 굴려줘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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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박360 유선패드 질렀습니다.”에 대한 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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