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휴가 이야기… 2013년 10월 14일 게트라이데 거리, 미라벨정원

뭐 이런저런 일때문에 계속 밀려서 5개월이나 지나서 올립니다 -_-;;

미라벨 정원입니다. 해가 뉘엿뉘엿 져가는 시간에 도착해서 에효.

사운드오브뮤직에 나왔다는데 사운드오브뮤직을 몇번이나 봤는데 기억이 나질 않네요.


저 멀리에 호헨잘즈부르크성이 보이네요.

마네킹처럼 있는 예술가. 저렇게 있는것도 참 힘들듯 싶어요. (날씨가 꽤나 쌀쌀)

동네건물인데 조명이 너무 이뻐서

저기도 모짤트가 살았다고 하던데 뭐 이런거 하도 많아서 그러녀니 합니다.


와이파이 터지는곳 갈려면 직진 ㅋㅋㅋ

정말 우연히 본 헤르베르트 폰 카라얀 태어난 건물
가이드분도 설명 안해주고 그냥 지나간 건물!
이동네는 모짤트 빼면 뭐 다 꿀리는듯
클래식 좋아하는 친구가 캐치해서 봤네요.

야경이 그림같더라고요

왜 이런 그물난간엔 자물쇠를 다는걸까요


게트라이데 거리
이동네는 간판이 좀 특이한데 그래도 제일 멋진건

이 맥도널드 간판이 아닐까 하는 생각 ㅎㅎㅎ

이 가게 비싼우산집이라던데



여기가 모짤트 태어난집

잘즈버거 이름 참 잘 지었음.



낮설은 풍경이라 그런건지 아님 조명을 정말 잘 배치해서 그런지 동네하나하나가 멋드러진 동네.

자전거 전용 도로라고 해야하나.

동네 표지판에 애기 기저기 교체할 수 있는 마크가 있는건 처음 봄

버섯스프로 추정 맛은 보통

밀가루 수제비 같은 반죽 익힌거에 고기 설마 이게 슈니첼인가
난 먹을만 해서 다 먹는데 일행은 입맛에 안맞는다고 맛만보고 포기



숙소에서 자기전에 한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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