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휴가 이야기… 2013년 10월 14일 게트라이데 거리, 미라벨정원

2020년 9월 2일 사진 재업로드 (원본 사이즈 업로드, 리락쿠마->라이언 변경)


뭐 이런저런 일때문에 계속 밀려서 5개월이나 지나서 올립니다 -_-;;
미라벨 정원입니다. 해가 뉘엿뉘엿 져가는 시간에 도착해서 사진이 좀 안좋습니다.

사운드오브뮤직에 나왔다는데 사운드오브뮤직을 몇번이나 봤는데 기억이 나질 않네요.

저 멀리에 호헨잘즈부르크성이 보이네요.

마네킹처럼 있는 예술가입니다. 가까이서 보면 생각보다 그럴듯 합니다.

그냥 평범한 동네건물인데 조명과 건물이 이쁘게 잘 어울려져서 한장 찍었습니다.

저 멀리 보이는 집이 모짜르트 생가라고 하는데 가이드 말로는 저기 말고 근처 다른집도 자기네집이 모짜르트 생가라고 주장한다고 합니다. (진실은 저편에)

직진하면 와이파이존(?) ㅋㅋㅋㅋ

정말 우연히 본 헤르베르트 폰 카라얀 태어난 건물
가이드분도 설명 안해주고 그냥 지나간 건물!
이 동네는 모짜르트 이하 짭… 이라는 느낌 클래식 좋아하는 친구가 캐치해서 봤네요.

난간에 달린 별 의미(?) 없는 자물쇠들…

게트라이데 거리입니다. 이 동네는 간판이 좀 특이한데요 가장 멋있던건

역시 맥도널드 간판이라 생각합니다. ㅎㅎㅎㅎ

이 우산간판 매장은 명품우산 파는 가게라고 하는데 늦은시간대라 가게가 닫혀서 구경을 하진 못했습니다.


가게 분위기는 있어보이지만 뭐..

여기는 모짜르트 태어난집…  영업시간 이후라 그런지 근처에 와서 사진 찍는 사람도 없네요.

잘즈버거 이름 참 잘 지었음.

동네 전체가 조명을 정말 배치 잘해서 그냥 해만 져도 멋있는 동네…

화장실 우측으로 200미터 지점에 있는데 애기 기저귀도 갈수 있다는 마크는 처음봤습니다.
아래는 버스존이라 주차하면 견인한다는 뜻인듯.

여행사에서 저녁제공해야 하는데 일정이 늦어졌지만 빼먹으면 환불해줘야 하는 거라 밤 10시 넘어 먹게 된 저녁…
버섯스프로 추정 맛은 보통

수제비 같은 반죽 익힌거에 튀긴(?) 익힌(?) 고기…
난 먹을만 해서 잘 먹었는데 다른 일행들은 입맛에 안맞는다고 다들 맛만 조금 보고 포기…

숙소 창밖에 보이는 풍경 하나 남기고 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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