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온 비타 에어폼파우치와 TPU젤리케이스 구입했습니다.

플레이온 에어폼 하드케이스랑 TPU 젤리 케이스 질렀습니다.

TPU젤리 케이스야 원래 하나쯤은 필요하지만 파우치는 살까 말까 했는데
아날로그 스틱이 고장이 많다고 해서 
그거 보호할려고 샀습니다.

근데

아오 역시 싸구려인가 봅니다.
본드 냄새라고 해야 하나 고약한 냄새가 포장을 뜯자 마자 진동을 하는데
도저히 못쓰겠더군요

일단은 비누로 박박 닦긴 했는데 물이 마르니 여전하네요.
몇일은 햇빛에 일광건조소독(?)을 시켜봐야겠습니다.

TPU케이스도 비슷한 냄새가 나는데 비누칠 한번 하고 
좀 통풍 좀 시켜주니 이건 괜찮더군요.

TPU 젤리케이스는 전원부분이랑 볼륨버튼을 칼로 잘라주지 않으면 잘 안눌립니다.

전 저렇게 잘라줬습니다.
TPU는 그냥 무난합니다.

쩝.

오늘의 교훈: 싼게 비지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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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온 비타 에어폼파우치와 TPU젤리케이스 구입했습니다.”에 대한 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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