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4 와치독스 질렀습니다.

친구가 재미있다고 추천을 자꾸 해대서 고민고민하다가 질렀습니다.
일단 중고매물을 기다렸는데 몇일을 기다려도 마땅한게 나오지 않아서
신품을 결재할려고 했는데 호키랜드에 중고매물이 뜨더군요.

그래서 또 고민을 했습니다.
이 더운날에 호키랜드까지 다녀오는거 보다 걍 돈 조금 더 내고 신품 택배로 받아보는게 편하지 않을까 라고요.
고민고민하다가 신품 지르면 왠지 주말 지나 다음주에 올거 같아서 그냥 중고 지르기로 했습니다.
퇴근하고 바로 갈려다가 퇴근시간대에 가면 차 엄청 막힐거 같아서 집에 가서 밥먹고 다녀왔습니다.
지하철도 별로 사람없고 버스에도 자리가 있더군요.

집에 와서 플레이 해보는데
그래픽은 그냥 그렇습니다. (요즘엔 좋은게 너무 많아서)

재미는 역시 잘 모르겠습니다 좀 짜증나고 있습니다.

추천한 친구가 말하길 초반엔 좀 지루한데 거기만 넘어가면 엄청 재미있어진다고 하더군요.
그러니 좀 더 해봐야 알거같네요.

PS.
인터넷에서 봤는데 와치독이 데드락 걸린 프로세서 킬해주는 리눅스 데몬 이름이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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