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저핏(Razorpit) 질렀습니다.

페북에 올라온거 보고 뽐뿌와서 충동구매 했죠.
어차피 면도날값도 많이 나와서 밑져야 본전이겠지 하는 마음에 질렀습니다.

인터넷 다른 분들 블로그 보면 참 자세하게도 설명해 놓은 글이 많습니다.
용도는 그거 보세요.

이게 사용전 제 면도기입니다.
면도날 교체한지 한달이 좀 안됬을겁니다.

이건 세척후 모습입니다.
사진상으론 좀 애매하지만.. 지금 제 눈으로 보면 차이는 있습니다.

비유를 하자면 한 일주일간 청소를 안한 세면대 꼭지가 세척전의 면도날이라면
솔로 박박 닦은 세면대 꼭지라고 해야 하나.
약간 광이 나는 듯 닦입니다.
애초에 숫돌처럼 날을 가는 용도가 아니니 잘 닦였다고 생각하면 될듯 싶더군요.

참 재질은 그 핸드폰 올려놓아도 미끄러지지 않는 차량용 소폼 고무(찐득이 같은거) 느낌입니다.
말로 설명하기 참 애매하네요.

한달 정도 더 써봐야지 정말 날의 수명이 늘어나나 체감할 수 있을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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