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 케이블 선 끊어놓고 가는 C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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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 케이블 선 끊어놓고 가는 CMB”에 대한 5개의 댓글

  1. 저도 그런일 있죠..이사왔는데 기존살던놈이 한달연체하고 가서..이사오고나서 달달이 계속 연체고지서 날라와서 그런사람없다고..달달이 계속 전화해서 보내지 말라했더니..딱 3달되던 어느날 출장간사이 딱~ 짤라 놨더군요..집에 어른들 티비보는낙으로 사시는데..전화하니 말은 드럽게 잘합니다.절대 안끊었다고..옥상올라가니 딱 잘라났더군요.증거사진찍어서 보내준다고..절대 안끊었다고 하더군요..제가 유선방송이나 인터넷업을 옛날해서 공구들고 다 연결해놓고..따지고 기사 오라니깐..하루이틀 걸린다고 하길래..사과만 받고..내가 알아서 재설치했다고 다시는 이런일 없도록 하라하고 넘어갔네요..저도 한때 이쪽 밥을 먹은처지라…..암튼 지역유선방송은 배째라식입니다..어딜가도….

  2. 광주cmb도 개새끼들입니다. 유일하게 안되는 건물이 우리라는데 3개월동안 as한다고 대충하고 별지랄 다하더만 해지할라니 위약금은 꼬박 챙겨 쳐 드실라고 하더라구요. 뭔 적당히 끊겨야지 새벽에도 끊기고 아주 염병을 합니다. 지금.

    1. 똥만도 못한새끼들이죠. 기사들은 다 돌대가리네 점건은 커녕 단자람 공유기 전원만 뺏다 연결하고 가더라구요. 무슨 병신도 아니고 배째라 운영을 하는데 참 어이가 없더군요. 맘같아서 윗대가리부터 일렬로 세워놓고 분 풀릴때까지 주르륵 싸대기나 후렸으면 좋겠네요. 법만 없었으면 벌써 디졌을텐데 아휴 그놈의 좆같은법 때문에 저렇게 배짱이 쩐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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