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네이도(Vornado) 533 간단 사용기

얼마전에 지른 보네이도에 대한 간단한 사용기를 적어 봅니다.
하단 제품명에 선풍기라고 써놓고 괄호치고 공기순환기라고 써 있습니다.

가정용 선풍기 용도로는 좀 불편합니다 회전도 안되고 타이머 기능도 없어서요.

그래서 잘때 몸에 바람이 오도록 조절하는게 아니라 방안 공기가 회전할 수 있도록 각도 잡고 약하게 틀어줍니다.
그러면 전체적으로 계속 순환이 되서 그런지 덥진 않더군요.

좀 특이한게.. 보통 정지->1단->2단->3단 순인데
이건 정지->3단->2단->1단입니다.

풍량은 셉니다.
하지만 광고 하던거 처럼 수십미터는 안가는듯 싶습니다.
제 체험으론 약 4~5미터 정도 가면 바람이 부는건 같긴한데 미세하게 느껴지는 정도 밀려옵니다.(3단)

신기하게도 보통 선풍기 처럼 바람이 퍼져나가는게 아니라 일직선으로 밀려나간다는 느낌입니다.

이건 소음측정을 해봤습니다.
디카 동영상용 마이크라 실제 귀로 듣는것과는 차이가 좀 있습니다. (영상 만큼 시끄럽지 않을수 있습니다)
구입하실려는 분은 참고하세요.

소음 측정앱 다운로드 :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kr.sira.sou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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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네이도(Vornado) 533 간단 사용기”에 대한 4개의 댓글

  1. 저도 보네이도 국내 정발 전에 사서 몇년동안 쓰고 있어요~
    요즘은 심심찮게 보이고 마트같은데서도 팔고하던데..
    말씀하신것처럼 공기순환용도가 큰데 직바람 말고 적당한 방향으로 틀어놓음 바람이 살살 내려오는게 좋죠 ㅎ
    풍선띄우기 놀이도 한번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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