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 SRS X5 질렀습니다.

그 오랜 시간동안 살까 말까 살까 말까를 고민하다가 결국.. (추석특별 쿠폰과 신용카드 청구 할인의 조화로) 질렀습니다.

보스 사운드링크 미니를 살까 요놈을 살까 고민하다가…
보스가 약 7만원 정도 더 비싼거 때문에 그냥 요놈으로 결정했습니다.

소리는… 아직 확실치는 않네요.
유닛이 덜 풀려서 그런지 뭔가 꽉막힌듯한 소리가 나는거 같기도 하고
한 한달은 돌려줘야 알듯 싶습니다.

집에 있는 동글이중 APT-X 가 지원되는 녀석이 지난달인가 지지난달인가 고장나버리는 바람에
고음질 모드로는 들어볼 수가 없네요.
APT-X는 아니지만 뭔가 Advance가 들어가는 명칭이 들어가는 기능이 PSVita에 지원하니 그걸로 테스트를 해봐야겠습니다.

그래도 Yamaha YAS-101 때보다는 첫 인상 및 음질이 훨씬 좋으니…
한달 뒤쯤엔 대 만족을 할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핸드폰이랑 페어링 해서 냥코대전쟁 플레이중… 
요거 하나 좋네요.

스피커에 페어링 해 놓은담에
침대에 누워서 핸폰 게임 하면 딱 좋습니다 ㅎㅎㅎ

뭔가 자세한 사양은 좀 더 써보고 사용기란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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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 SRS X5 질렀습니다.”에 대한 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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