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4 시디 뱉는 문제 때문에…이런 저런 삽질을 해봄

“PS4 시디 뱉는 문제 때문에…이런 저런 삽질을 해봄”에 대한 14개의 댓글

  1. 전 cd를 아예 뱉지를 않아서 문제에요 ㅜㅜ 이젝 센서 눌러도 아무런 반응이 없습니다. 안에 위닝 타이틀 들어 있는데 실행은 잘 되고 있고요 ㅜㅜ 혹시 뱉는 거랑 같은 문제인지 미치겠군요…

  2. 저기요..접지선에 평상시에 전류가 흘러다니는게 아니에요..접지선에는 단락전류가 발생하거나 기타 사고전류가 흐를때 접지선을 통해서 땅으로 방전시키기 위해서 하는겁니다..

    1. 현재는 수직으로 세워서 바닥면이 보이도록 벽에 기대어 놓고 씁니다.
      하이그로씨 부분에 부직포 붙여서 긁힘 방지 해놓고
      플포 상판 부분이 벽에 닿아 있죠.

      이 상태로 사용중인데 한번인가 두번 시디 뱉고
      여태 멀쩡합니다.

      시디 뱉은 상황의 공통점은… 청소를 안해서 플포에 먼지가 하얗게 쌓였을때 였었죠.

  3. 딱한번 지대로 발생했는데 케이블 뽑고 좀있다가 하니까 되더군요 그 이후는 걸린적 없네요.
    이것도 복불복인가…linsoo 님처럼 여러번 발생했으면 엄청 빡쳤을듯…

  4. 세워서 쓰는데도 씨디 변함없이 뱉고 있습니다.. ㅜㅜ
    나사 돌려주고 몇일 잠잠하긴 했는데 다시 증상이 반복되서 나사가 풀어졌나 했는데 그것도 아니더라구요…

    1. 세워서 쓰면 별 문제가 없을겁니다.
      (전 스탠드가 없어서 세워서 벽에 기대놓았거든요)

      가로로 놓아도 저정도만 해도 딱히 문제는 안생기는데
      왠지 해부를 해보고 싶다는 욕망 때문에…
      (남자의 로망은 외계인 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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