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휴가 이야기… 2013년 10월 17일 브라티슬라바

허 너무 늦게 올리네요, 거의 1년이나 지나서 ㅜ.ㅜ;;;

아침에 일어나서 출발하기 전인데 반가운 택배아저씨가 왔더군요. ㅋㅋㅋ
(물론 내 택배가 아니라 여기 숙소로 온 택배)

좌측이 숙소 건물입니다. 하늘도 맑고 공기도 상쾌했죠.

버스타고 이동하다가 멀리 보이는 아파트인지 상가인지

이분 독실한 신자이신듯 ㅋㅋㅋ
아님 지오디 팬인가


테스코 하니 왠지 홈플러스 생각나더라고요.

맥도널드!

이거 유럽판 천냥백화점인가뵤죠.



유로트럭의 분위기가 한껏!

드디어 브라티슬라바 도착했습니다.
원래 여긴 일정에 없던건데 여행사 가이드가 용돈벌이 하느라고 일부러 들린곳입니다.
그래도 중국처럼 쓸때 없는 맛사지 코스 같은게 아니라서 좋았습니다.




저도 왔다갔습니다.

동네가 참 깨끗하더군요. 공기도 좋고.
공기가 마치 산속에 있다는 느낌이랄까요 아님 비온 직후의 공기 같았습니다.


내부 공사하는데문짝을 이렇게 꾸며놓았더군요. (시트지 같은걸로)



공기가 좀 쌀쌀해서 많이 껴입어서


이런거 집에 하나 있음 좋아보이는데 가격이 후덜덜 했습니다.
(돈백이 넘었는데 자세한건 기억이 나지 않군요.


여기서 서울까지 8138km!


지붕 손질하는 아저씨들 좀 위험해 보이던데




이거 진짜 먹어 보고 싶긴 했는데

이것도 타보고 싶고

이것도!!!


해외에서 본 레간자~



동네 곳곳에 이런거 세워져 있더군요.





뭐 이정도 있다가 다음 목적지인 비엔나로 계속 갑니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Linsoo의 저작물인 이 저작물은(는)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저작자표시-동일조건변경허락 4.0 국제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댓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This site is protected by reCAPTCHA and the Google Privacy Policy and Terms of Service apply.

This site uses Akismet to reduce spam. Learn how your comment data is process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