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휴가 이야기… 2013년 10월 17일 쉔부른 궁전


점심으로 먹은거 이게 전부는 아니지만


중절모 쓰고 걸으세요!


집에 뭔가 독일풍입니다.


그린택시지만 노랑색


여기가 쉔부른 궁전입니다.
날씨 엄청 좋았죠.


일단 왔다 갔다는 인증부터.



얼굴 모자이크 처리 해야 하는데.
이 아저씨 표정이 너무 해맑아서




가라는겨 멈추라는겨



여행사들이 이쯤 돌아다니는 타이밍인지 한국사람이 상당히 많았습니다.





정원사 일하기 빡셀듯 나무 손질한거 보면 칼각입니다





생각해보니 브라티슬라바를 안갔으면 여기서 시간이 더 있어서 저 멀리보이는거 까지 가볼수 있지 않았을가 싶습니다.
가이드 아저씨가 예약된 시간이 있다고 금방 궁안으로 들어갔죠.






들어가기전에



쉔부른 궁전 내부는 사진촬영 금지입니다.

그래서 눈으로만 보고 왔는데
예술적 감각이 없어서 옛날에 프랑스에 루브르 박물관이랑 별반 다를게 없다는 느낌입니다.
역사적 지식도 없는 상태라 가이드아저씨가 설명해주면 한귀로 들어와서 passthough 되버리죠 -_-;;

좋았던건 어딜가나 공기좋고 날씨가 좋았다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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