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휴가 이야기… 2013년 10월 17일 성슈테판 대성당


성슈테판성당입니다.
유럽의 성당들은 죄다 멋지게 지어져있죠. (오래된거라 그런가)


어새신크리드 생각납니다 -_-;





내부입니다. 사람들도 엄청 많네요.



저기 우측에 문 기념품 가게인데 에코백 하나 사들고 나왔다가 하나 더 살려고 들어갈려니 못들어가게 막음.
뭐라 중얼거리는데 내가 못알아들으니 팻말 가리킴.
오늘 근무 끝

하 타이밍 참 -_-;;















어른이랑 애들이랑 공차도 되고 차도 다니고 뭐 그런건가 -_-;


저도 성당앞에서 인증샷 하나




솔직히 유명한 명소 보는거 보다 외국애들 관찰하는게 더 재미있긴 합니다.
건축물은 인터넷에 사진이 널려있으니 그래서 건축물이나 자연 환경은 눈으로도 보지만 손으로 만져보고 옵니다.



길바닥 재질도 느껴보고요.




트램 타보고 싶지만 못하니 사진으로만 남겨봅니다. -_-; (나중에 다른데서 타지만)


트램이 지나가던 철길 역시 제 손때가 묻어있습니다 슥삭슥삭


이동네는 밤되면 조명빨이 아주 멋지죠. 뭔가 통일된감도 있고요.
우리나라도 네온사인이랑 우후죽순으로 제각각인 간판 좀 어떻게 하면 좋을텐데 말이에요.


호텔에 있는 바에서 먹은 생맥!!!
근데 이 바에는 파는게 와인이랑 맥주랑 양주(?)만 팔더군요.
안주가 없습니다 -_-;;;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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