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휴가 이야기… 2013년 10월 18일 체스키크롬로프


아침입니다. 든든하게 먹어야 열심히 구경하죠.


이윤 잘 모르지만 컵마다 저렇게 용량 표기가 되어 있더군요.


버스타고 가는 내내 하늘이 흐리고 구름껴서 걱정했습니다.



그래도 목적지에 도착할때 쯤 되니 구름이 걷히더군요.



체스키 크롬로프 마을 입구입니다.
화창해서 좋았죠.



왜 저렇게 지었는지는 잘 모르겠네요.



마을입구로 들어가는 접니다.



아이 손잡고 따라가세요!










아까 찍은데 같은데 왜 또 여기인가 하실텐데
마을이 작아서 여기저기 돌다 보니 왔던데 또오고 했습니다.
암튼 접니다.


부모님이 저 탑에 꼭 올라가서 경치를 보라고 하셨는데
갔는데 경찰이랑 검은 양복에 선그라스 쓴 덩치들이 막습니다.
이유가 오늘 대통령인가 누군가가 암튼 지금 저기 와 있어서 일반인 출입을 금지 한다고 하더군요.
앞에서 뭐라 할수 없는 단어로 써 있는 팻말 들고 시위 하는 사람들도 있었습니다.






이걸 보면 이런 생각이 들더군요.
한국에서 만든 게임중에  자세히 보면 고퀄 텍스쳐에 하이폴로 구성되어 있지만 정작 전체적인 느낌은 구려

근데 해외 대작 게임이라고 불리는겜 자세히 보면 저퀄 텍스쳐에 정말 대충만든 오브젝트로 구성된 부분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전체적인 느낌은 대박!!!



치와와: 야 깝치냐!




다리가 길어보이는 각도


배경 합성 같죠? 아닙니다.
진짜 저랬죠. 보면서 대박대박 이랬음.




여행사 가이드님이 여기서 모이라고 했던거 같았는데 한참 기다려도 안와서 전화 해보니 여기가 아니였네요.


그건 아니지만 닥터후 생각났다는



여기 또옴~~



동유럽이니 필스너 우르켈 생맥!!!
스프라고 준건 뭐랄까 라면스프에 물 좀 많이 타서 당근이랑 감자랑 면 삶아 넣은거 같았다능.




버스로 돌아오다 본 피아트 자동차 너무 귀엽더군요.
이런거 하나 있음 좋겠지만 이젠 어마어마 하게 비싸겠죠?



내부도 완전 이쁘더군요.



하핧하핧~
이런 차 하나 있었으면



이제 다음 목적지를 향해 갑니다.


여자아이를 따라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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