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휴가 이야기… 2013년 10월 18일 프라하 까를교


버스는 달리고 달려서 프라하에 도착했습니다.



얘들도 관광객인거 같더군요.
다들 현지인으로 밖에 안보이던데.





틴성당입니다.
저 앞에 비닐하우스 같은 건물은 뭔가 했는데
하필(?) 오늘이 빛의 축제(?) 라더군요. 뭔가 행사한다고 했습니다.




오늘 행사한다고 해서 그런지 사람이 참 많더군요.





음 70% 세일이 원래가격의 70%만 받는걸로 알고 있는데
-70%면 70% 더 받는다는건가



대망의 까를교 입구입니다. 사람 정말 많더군요.











비둘기인가 갈매기인가!!!


까를교에는 각종 동상들이 있습니다. 그게 뭔지 알고 싶으면 구글링 하세요. ㅋ



재들은 비둘기 인거 같았는데 우리나라 비둘기들이랑 너무 다른거 같아.






이게 여기저기에 있길래 뭔가 했더니 배가 떠 내려왔을때 다리를 파손시키지 않게 하기위한 물건이더군요.






여행의 참맛은 인증샷이라



전 손으로 만지는걸 좋아해서 관광지나 가면 눈으로 보는거 이외 손으로 만져봅니다.


요기가 만지면 행운이 온다는 그곳!!!


왼쪽이라고 하던데 뭐암튼





여기도 이런거 있더군요.


보다가 보니 우리나라 사람이 남기고 간걸 발견했습니다.



바닥 돌의 재질감도 좋았습니다.


뭐라 써 있는지는 모르지만
뭐 우리나라에 다리에 붙어있는거 처럼 ~~다리 언제 완공 시공사는 XX건설 뭐 이런거 써 있겠죠.



이제 다시 구 시청사쪽으로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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