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지텍 Z906을 질렀습니다.


로지텍 Z906 스피커를 질렀습니다.
가상서라운드 스피커나 돌비 헤드폰을 사용하다가 뭔가 허전함을 느껴서 고민하다가

야마하 rx-v377리시버와 패시브 스피커 조합을 고민하다가 돌비 애트모스도 아니고 DTS-HD나 DD-HD는 단순히
다채널버전 mp3->flac 의 차이라 그걸 제대로 느낄려면 청음실도 필요하고 그에 걸맞는 스피커도 필요하다는 생각에 그냥 DD와 DTS를 지원하는 요녀석으로 질렀습니다.

2000년대 초반엔 5.1 채널 스피커가 붐을 일으키면서 엄청나게 많은 다채널 피스가 많이 나왔는데
선이 주렁주렁 생기는 문제 때문인지 EAX도 망해가면서 같이 망해가는 분위기이네요 안타깝습니다.
사실 이 제품도 수입처가 현 엔터테인먼트인데 2012년 9월에 한국에 입국하고 여태 창고에서 썩고 있다가
드디어 빛을 본 녀석이더군요.

2000년대 중반에 제 로망이었던 로지텍 Z-5500, z-680시리즈의 후속작인 로지텍 스피커중 최고급 사양입니다.
근데 실제적으론 680이나 5500에 비해 다운스펙이네요.

뭐 어차피 이 스펙이라도 방에서 제대로 못 씁니다.

쩌렁쩌렁 하네요 뭐 조금 더 써보고 장단점에 대해 써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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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지텍 Z906을 질렀습니다.”에 대한 2개의 댓글

    1. 전 원룸살아서 그랬다간 아랬방 윗방 옆방 앞방에서 난리 칠거 같아서
      우퍼 볼륨을 1/3으로 줄이고 전체 볼륨도 작게 틀고 합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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