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KEA Billy 3단 책장 질렀습니다.

이케아 빌리 책장을 질렀습니다.

우측에 디비디랑 블루레이 보관장을 지를려고 했는데 이케아 디비디 전용장은 길이 재보니 

찰리채플린이나 은하철도999가 들어가질 않더군요.

그래서 다른거 찾아보다가 이걸로 질렀습니다.

이케아 같은 모델명에 무늬만 다른거는 가격이 다 같은건줄 알았는데

이케아 자체에서도 이 모델은 흰색은 그냥 저가형이고 자작나무무늬는 비싸더군요.

전 이케아 사이트에서 자작나무무늬 가격 보고 흰색이 잘 안팔려서 저렴한가 보다 생각하고 질렀는데

배송비를 빼고도 원래 가격에 비해 비싸게 산거네요 ㅋ

배송만 제때 빨리 왔으면 별 신경 안쓸 부분인데

구입하고 몇시간 되지도 않아서 발송했다고 송장 번호 찍혔는데 정작 발송은 이틀 뒤에 택배사에 인계되는 바람에 

뭔가 맘에 안드네요.

차라리 배송 준비중 뜨고 있었더라면 그냥 그런가 보다 했을텐데 미리 송장 번호 부터 찍는게 

구매 취소 못하게 할려고 한다는 느낌을 많이 받아서…

뭐 암튼 조립은 쉽게 했네요.

망치가 없어서 드라이버 뒷뭉치로 못 박느라 좀 애를 먹긴 했지만요.

생각보다 많이는 안들어가는군요. 조금 아쉽긴 하지만

뭐 어쩔수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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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KEA Billy 3단 책장 질렀습니다.”에 대한 4개의 댓글

    1. N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

  1. 어? 그래도 생각보다 많이 들어가네… 그런데 내가 쓰기엔 좀 부족할지도 그동안 모은 맥심잡지와 만화책 음반, 게임들을 다 넣어야하는데… 저거보다 좀 더 크고 촘촘했으면 좋겠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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