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지텍 TK820 키보드 질렀습니다.

로지텍 TK-820 키보드를 질렀습니다.

무선키보드이고 옆에 트랙패드가 붙어있지요.

느낌은 애플 매직키보드랑 트랙패드를 매직완드로 붙여놓은 느낌입니다만…

가격은 매직키보드 한개 가격도 안되는 가격이지요.

뭐 가격과 퀄리티는 어느정도 까진 비례 한다는 말이 맞는거 처럼

개인적으론 키감이나 터치패드는 애플께 훨씬 우수하다는 느낌입니다.

회사에서 쓰는 블투 방식 로지텍 키보드인데 

저거 하나 가격이 TK820 보다 비쌉니다.

개인적으론 키감도 위에 블투 키보드가 더 좋고요.

뭐 암튼…

이 제품은 생각보다 많이 무겁습니다.

일부러 무게추라도 넣은건지 묵직한 감은 있네요.

터치랑 키감이 좀 아쉽긴 하지만 가격대비 쓸만한 제품인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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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지텍 TK820 키보드 질렀습니다.”에 대한 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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