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300 Ferrari Integral Racing Wheel Alcantara Edition 질렀습니다.

T300 페라리 알칸타라 에디션 질렀습니다.
예전부터 지를려고 했던건데 중고 매물이 나름 괜찮은 가격(?)에 올라와서 질렀습니다.

사는 김에 거치대도 질러야 하는데 일단 전에 T300RS 연결해서 쓰던 거치대에 쓰기로 했습니다.

근데 생각지 못한건데 T300RS 발판에 맞춰서 거치대에 나사 구멍을 뚫었는데
T3PA는 나사 구멍 위치가 다르더군요.
거기다가 폭도 달라서 임시로 구멍 다시 뚫어서 한쪽만 거치하고 나머지는 3M 양면 테이프로 고정했습니다.

백수 생활 끝나면 바로 제대로 된 거치대 하나 질러서 연결해줘야 할거 같습니다.
거치대랑 H스틱만 질러주면 나름 완성이 될거 같습니다.

더트 랠리나 다시 달려봐야 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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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300 Ferrari Integral Racing Wheel Alcantara Edition 질렀습니다.”에 대한 4개의 댓글

  1. 저도 저 거치대 모르고 구매했다가 3페달 때문에 좌절하고 있었습니다.
    구멍을 거치대에가 뚫었나요? 저것때문에 거치대를 들고 철공소를 가기도 머해서 그냥
    내 몸쪽에 가까운 발판에 2번째 가로 발판 막대 홈에 나사를 넣고 줄로 묶어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하니 발을 깊게 뻗지를 못해 늘 아쉬웠습니다.

    1. 넵 거치대에 구멍을 뚫었는데 한쪽만 됩니다 (발판 나사구멍이 너무 넓음)

      반대쪽은 3m 양면 테이프로 붙여서 쓰는데 한쪽은 나사힘과 3m 양면테이프 힘으로 잘 버티고 있습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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