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avity Rush 엔딩봤습니다.

9월 프슨플러스 무료게임인 그래비티러시 엔딩 봤습니다.
한 8시간 걸린거 같네요.

나름 재미는 있는데 조작이 좀 짜증납니다.
스토리는 뭔가 반지의 제왕 1편처럼 이제 뭐좀 해보겠구나 싶더니 끝납니다.

조만간 2탄 한글화 해서 발매 하는데 질러야 할지 말아야 할지 고민입니다.
스토리는 궁금한데 조작이 좀 걸려서요.

스토리 중간 중간 웃긴부분도 좀 있습니다.
소소한 재미라고나 할까

트로피는 이정도만 하고 말았습니다.
조작이 빡세니 나중엔 스트레스만 쌓이더군요.
이젠 조작능력을 키워서 하는 게임 보다 더 쉽게 할수 있는 게임이 좋아지네요.
이젠 전에 하다 다른거에 밀려서 임시 중단한 디스가이아5 해야 겠습니다.
이것도 빨리 깨던지 해야지 사놓은지 엄청 오래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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