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TTLEFIELD 1 플탐 100시간 채웠네요

드디어 배필1도 플탐 100시간을 채웠네요.
근데 이제 좀 질립니다 무기 언락도 거의 다 했고 무엇보다 오퍼레이션 하는 사람이 많이 줄었어요.

발매 초기에는 오퍼레이션은 들어가기만 하면 바로 풀방 차서 시작하곤 했는데 요즘은 좀 기다려야 사람이 모입니다.
그나마 모이면 다행인데 어쩔땐 한참 기다려도 안모이더군요.
서버브라우저 보면 컨퀘 하는 사람 많은거 보면 다들 오퍼 안하고 컨퀘로 몰려간듯 싶습니다.
저는 컨퀘쪽 보다는 러시나 오퍼모드를 좋아해서  이것만 했는데 아쉽네요.

배필3때부터 보던 현상인데 초반에 한쪽이 밀린다 싶으면 다들 줄타기 해서 이기는편으로 갈아타고
밀리는 팀은 중간에 나가는 사람이 많아지더군요.

그리고 경험으론 스카우트가 팀 전체에 1/3 비중 차지 하면 그 팀은 꼭 집니다.
그리고 탱크 탄 유저가 적진에 안가고 멀리서 포만 쏘는 상황 벌어져도 지고요.

뭐 발매 초기에 정가 주고 사서 100시간 채웠으니 뽑을건 다 뽑은거 같군요.
호구미엄은 살까 하다가 나와도 전작처럼 오리지날 맵에만 사람 많을거 같아서 포기하고 말았죠.

배필1도 이제 그만 하고 다른거 해야 겠습니다.


PS3 배틀필드3 플탐 (북미계정)

PS3 배틀필드4 플탐 (북미계정)

PS4 배필4 플탐 (한국계정)
예전에 PSN해킹사건 때 접속 안되던 문제 때문에 그때부터 PS3는 북미계정으로 사용했었는데
PS3 정리하고 PS4 구입한담에 배필4를 재구매 했는데 북미계정으로 렙업했던거 한국계정으로 이전이 안되서
첨부터 다시 플레이함 -_-; 결국 배필4에만 425시간 35분을 소비함 ㅋㅋㅋㅋㅋ

PS4 배필 하드라인 플탐(한국계정)
배필 하드라인 욕을 그렇게 많이 했음에도 거진 200시간 채웠네요 ㅋㅋㅋ
하드라인 호구미엄이 제일 돈 아까웠다는 생각입니다. (신맵이 한달만 지나면 사람 다 빠짐)

지금 생각해보니 배필4에 돈을 제일 많이 썼군요.
PS3용 사다가 하다가 PS4용 사다가 하다가 호구미엄까지 다 질렀으니 (PS4용은 하다가 디스크 중고 매각하고 DL로 재구매 -_-)

정말 타이틀 하나로 이렇게 오래 했던 게임은 위쳐를 제외하곤 없는듯 싶습니다.

근데 렙업이나 킬수 높다고(?) 고수라 생각하실지 모르겠지만 배필3는 거의 메트로만 했고 배필4는 라커를 제일 많이 했네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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