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키랜드 타이틀 매각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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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대전갈 일이 생겨서 호키랜드에 가서  넵튠시리즈랑 배틀필드 하드라인 그리고 백기병 리바이벌 타이틀을 매각하고 왔습니다.

11일날 미리 매각가격을 게시판을 통해 문의하고 갔던거라 별 생각없이 타이틀 내밀고 돈 받아왔는데 집에와서 계산해보니 3000원이 차이나더군요. 몇일 지났으니 가격이 떨어졌나 했는데 홈페이지에 타이틀 올린 가격을 보니 그건 아니였습니다. (호키랜드는 매입가+5000원이 판매가)

이것 저것 따져보다가 찾은게 호키랜드 아주머니가 “신 블랙하트” 랑 “차원 태그 블랑”이랑 매입가를 착각하신듯. (두 타이틀 가격 차이가 3000원남)

최근에 알라딘에 중고품 매각하면서 든 생각은 호키도 타이틀당 가격 얼만지 하나하나 알려주면서 전부 다 팔건지 아닌지 확인하는 절차만 있으면 더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

 

추가로 루리웹보면 호키랜드 불친절 하다고 하는데 5년동안 종종 방문해보면서 느낀건 딱히 불친절하다는건 못느낌
그냥 그 아주머니나 아저씨 성격 같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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