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여신 온라인 질렀습니다.

“넵튠 외전은 거르는거다” 라고 격신 블랙하트에서 배우긴 했지만 남들이 똥이라고 해도 기여코 찍어 먹어봐야겠습니다.

특히 “타격감이 구리다” 라는 평을 참 많이 받던데 한 30분 플레이 소감으로는 칼질하는 액션RPG 라기 보다
의미없이 그냥 키만 연타하는 느낌입니다.
초반부터 플레이 하는데 하면서 낮부터 졸린건 격신하트 이후로 처음인거 같습니다.

뭐 똥이라고 하긴 하지만…

플라네튠 신자잖아요.  신앙심으로 하는거죠.

내가 했던 게임중에 100시간 넘는건 몇개 없는데 그나마 100시간 넘긴건 거의 반년정도 했던 게임
근데 그걸 4일만에 돌파 ㅋㅋㅋㅋ

오버와치 패러디인가
CFK가 은근히 번역 잘 살린거 꽤 많음

 

루리웹이나 PS4 까페를 보면 15시간정도면 플래티넘 획득 가능하다고 하니 짧아서 좋긴 함.
전투는 별로인거 같지만 그나마 깨알같은 개그를 기대하면서 열심히 달려봐야지.

 

넵튠 시리즈 하면서 개인적인 바램이라면 넵튠 리버스1~3 PS4용으로 포팅해줬으면 하는 바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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