킹스맨 골든 서클 보고 왔습니다.

킹스맨 골든 서클… 피자 생각나게 하는 제목입니다.
나름 인기(?)작이라 그런지 조조로 보는데도 사람이 꽤 되네요.

전작에 교회씬이랑 마지막 머리 터지는 장면만큼 임팩트 강했던건 없습니다.
그냥 무난한 액션영화.

영화볼땐 제발 휴대폰 좀 하지 맙시다. 옆사람에게 휴대폰 불빛은 짜증을 유발합니다.
매너가 사람을 만든다던데… 에휴..

페드로 파스칼 형은 나르코스에 나온 이미지 때문에 나름 뭔가 큰 역할 할줄 알았는데 조연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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