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출장을 다녀왔습니다. (2017년 10월 18일 2일차)

호텔 조식입니다.   아래는 묵었던 호텔 위치이고요.

3가지 메뉴가 있는데 죄다 생선이라 전 출장내내 아침으로 라면을 먹었죠.
간장라면인거 같은데 처음엔 괜찮은데 나중가니 너무 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행사장 벽에 있던 건물 맵입니다.

이건 마이니치 신문사 지하에 있던 식당에서 먹은 가츠동입니다.
비주얼이나 생각보다 맛은 괜찮네요.

그리고 행사 마친후 아사쿠사 신사에 갔습니다.

저 인형탈은 뭔가 일본 호러 영화에 나왔던거 같은데 기억이 나지 않네요.

미쿠지! 하나 뽑을까 하다가 가이드(?)와 일행이 저 멀리 가버리는 바람에 그냥 사진만 찍고 왔네요.
행사 통역해주시는분이 일일 가이드가 되셨는데 설명하시는게 평소 패키지 여행사 가이드 많이 해보신거 같았습니다.

인기는 없네요.

사람들 줄 안섰으면 동전 넣고 소원 빌어보겠는데 줄이 너무 길어서 관뒀습니다.

저게 도쿄타워 였던가…

저녁 먹은 가게.
여기 한국이나 일본 둘다 추천집으로 올라가 있어서 갔는데

Only 현찰! 입니다. (오고가는 현찰속에 피어나는 상거래 정신)

밖에서 한 30분 넘게 대기 한거 같네요.

근데 이집 메뉴중에 해산물 안들어간건 없다고 해서 여기다가 걍 두툼한 고기 궈먹었습니다.

이거 참 좋은 아이디어 같은데 한국에서는 안쓰는건지 모르겠네요.
어차피 수돗물인데

아사쿠사에 있는 돈키호테…
뭔가 잡화물 판매점인데 먹는거 부터 가전제품 의류까지 온갖 잡다하게 다 팝니다.
성인용품이랑 변태(?)용품까지 그냥 일반 전시해놓은게 나름 컬쳐쇼킹이네요.

지하철에선 한국어 자막이랑 음성패치까지 다 되어 있어서 좋긴 합니다.

제일 짜증났던건 지도의 위가 북쪽이 아니였다는겁니다.
덕분에 지도를 한참 분석했다는…

회사 한분이 편의점 가면 꼭 먹어봐야 한다는 모찌롤케익.

맛은 괜찮긴 한데 그냥 먹으면 좀 느끼함.

2일차는 대략 이정도…
행사 끝나고 저녁먹으러 가면서 관광을 해야 하는 상황이라 정신없이 돌아다니면서 사진 찍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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