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마하 RX-V583, NS-BP301, NS-P51 질렀습니다.

2018 새해 첫 지름인데요.
SJ7 정리하고 K950이냐 YSP-5600이냐 SJ9이냐 고민하다가 그냥 리시버로 왔습니다.

아직 애트모스용 스피커는 안샀고요 천장 매립용으로 최대한 작은걸로 고민중입니다.
예전에 로지텍 z960 위성 같은걸로 가볍게 설치 할 수 있으면 좋겠는데 마땅한게 없네요.

우퍼는 안샀습니다. 원룸에서 살아서 우퍼까지 쓰면 옆집 피해가 커서요.

프론트가 50hz  까지 커버해준다고 해서 쓰고 있는데 영화를 보면 주파수는 나올지 몰라도 유닛 힘이 딸려서 많이 빈약하네요.
언젠가 집사게 되면 우퍼 달아줘야 겠습니다.

배치도 애매해서 이래저래 고심하다가 그냥 PC 본체랑  PS4 받침대 삼아서 거치했습니다.
처음엔 리시버를 밑에 놓았는데 리시버 상판이 찌그러질거 같아서 반대로 바꿨네요.

빨리 애트모스용 유닛을 구입해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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