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마하 YAS-107 개봉기

야마하코리아 YAS-107 체험단 모집 에 의해 제공받은 YAS-107을 가지고 작성되었습니다.


 

 

원래 저는 사용기 쓸때 개봉기라던지 사진 같은건 잘 안올리는데요.(귀찮아서)
체험단으로 쓰는거라 올립니다. (그래서 사진 품질이 별로 좋진 않습니다.)

개봉전 사진입니다.
YSP2500 은 우퍼가 있어서 박스가 엄청 컸는데 이녀석은 사운드 바만 있는 상태라 박스가 그리 크진 않습니다.

작년 8월에 만든 제품입니다.
DTS Virtual:X 지원 펌웨어를 꼭 하라는 야마하 코리아 당부가 있었는데 제 경우에는 펌업이 되어 있더군요.
펌웨어 공개 날짜를 보면 작년 7월이라 저는 업데이트 된 제품을 받은거 같습니다.

박스 오픈 상태입니다.
이번 포장이 맘에 드는게 하단 스티로폴은 박스에 부착된 상태라 흔들리지 않습니다.
예전에 YAS-101 구입했을때는 배송시 흔들림으로 인해 내부 스티로폴이 흔들리면서 일부 파손된 상태로 왔었던 경험이 있던지라 견고하게 포장된건 많이 마음에 듭니다.

다른 구성품입니다.
벽에 나사 박을때 가이드 도화지랑 설명서, 보증서, 옵티컬 케이블, 전원선, 리모컨등이 있습니다.
사진에 안찍혔는데 벽에 설치시 진동 방지 고무테이프가 있습니다.

제품이 길어서 다 안찍혔지만 일단 올립니다.
본체인데 알림LED와 스위치인데… 아오… 터치입니다.

제가 개인적으로 젤 싫어하는것중 하나가 터치 스위치…  그리고 하이그로시 외관

야마하 사운드바 장점이라 생각하는것중 하나가 입력신호가 PCM이냐 DD냐 DTS냐 구분해서 알려준다는거지요.
이게 뭔 의미냐 하겠는데 예전 LG SJ7는 입력신호가 뭔지 표시가 되지 않아서 항상 영화 볼때 설정 제대로 된건지 확인하고 확인하고 확인해야 했죠.

개인적으로 아쉬운 부분이라면 HDMI 입력이 하나라는 것입니다.

이부분은 벽에 거치식으로 할 경우 상단에 올라오는 부분입니다.
그래서 그런지 지원하는 각종 로고를 붙여놓았습니다.

최종적으로 제가 테스트에 쓸 환경입니다.
하단에 박스 스티로폴을 깐 이유는 사운드 바 밑에 고무 부분이 양끝에 하나씩이랑 가온데 하나 있는데
제가 놓을 자리는 양끝 고무부분이 닿지 않아서 기우뚱합니다.

그래서 책상위에 놓고 썼더니 저음 진동으로 책상이 부르르 떨어서 그냥 저렇게 놓고 쓰니 부밍도 없고 딱 적당한거 같더군요.
보기엔 별로라도 이해 해주시길…

이번글은 분량늘리기 생색내기 포스팅이고 주말에 다시 성능(?) 테스트해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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