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라이즌 제로 던 엔딩봤습니다.

얼마전 가격 오류로 싸게 올라와서 지른 호제던 엔딩봤습니다.

활쏘는 게롤트 라는 느낌이 강하게 느껴지는 게임입니다.
상당히 재미있고 역시 많은 사람들이 추천하는데는 다 이유가 있는겁니다.

사냥터에서 시간제한으로 하는 임무는 패스 했습니다.
그냥 스토리 진행에 도움이 될 정도로만 했습니다. 그래도 플탐은 약 54시간 정도 했네요.
아직 DLC를 안했으니 그거 마져 하면 20시간은 더 채우지 않을까 싶습니다.

초반엔 스토리 별로 신경 안쓰고 활사냥만 하다 보니 스토리 중반부 가기도 전에 거의 만렙을 찍었습니다. ㅋㅋㅋ

팁이라면 사이드퀘로 얻을수 있는 “실드위버 의상” 이거는 꼭 획득하길 추천합니다.
스토리 후반부에 가야 얻을수 있긴 하지만 막판 전쟁 돌입하기 전에 이 의상이 있으면 정말 쉬워집니다.
(프로토스 실드 처럼 전자 실드가 생기는데 자동리필되기 때문에 정말 좋습니다)
끝판 보스를 물약 없이 클리어 가능했지요 (노멀 난이도)

암튼 재미있는 게임입니다. 안해보셨다면 꼭 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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