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씨네 체인 스크린을 질렀습니다.

윤씨네 아쿠아비전 체인 스크린

윤씨네 아쿠아비전 스크린을 질렀습니다.
HF60LA 사고 기존에 있던 저가 스크린을 쓰고 있었는데 옆에 디자인용 모니터 UHD270CG 이랑 비교해서 색감이 너무 틀려서 스크린이 조금 더 좋으면 좀 낫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찾아보다가 그렇다고 수십만원짜리 사긴 뭐해서 저렴한걸로 사봤습니다.

윤씨네 광고 문구

저가형이랑 다르다 뭐 이런 문구에 혹해서 산거긴 한데 결론만 말하면 별 차이 없더군요.

싼건 걍 싼겁니다. 제대로 좋게 볼려면 프로젝터도 중요하지만 스크린도 비싼거 써야죠.

행거에 걸린 스크린 좌측행거에 걸린 스크린 우측

이전과 마찬가지로 행거에 연결해서 사용중입니다.

싼거라 그런지 마감 처리는 별로 였습니다. 스크린에 이물질(먼지랑 본드 덩어리 같은것들)이 묻어있어서 코팅면 벗겨지지 않게 살살 긁어서 뗐고요.
양끝은 말려들어가고 있더군요. (이부분은 이전에 쓰던 저가 스크린 보다 안좋음)

싼건 그냥 싼맛에 쓰는거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엄청난걸 기대할 필욘 없습니다.

애초에 스크린에 수십만원 지불할 의향이 없으신분은 그냥 적당한 흰벽이나 블라인드에 써도 괜찮을겁니다.

백종원의 푸드트럭

방이 어두운 구조라 스크린 내리면 낮에 볼수 있다는 장점이 있긴 있음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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