델라텍스 천연라텍스 방석 질렀습니다.

제 엉덩이 무게를 버티지 못하고 쿠션이 주저앉았다고 해야 할까요. 쿠션이 많이 내려가서 하판에 고정대부분이 만져집니다. 그래서 그냥 앉으면 딱딱한 의자에 앉은거 처럼 엉덩이에 부담을 주죠.

듀오백에 연락해서 하판만 새로 교체하면 되긴 하는데 벌써 세번째 하판이라 이번엔 다른걸 생각해봤습니다.
그리고 방석을 하나 질렀죠.

텔라텍스 천연 라텍스 방석이라고 하는데 진짜 라텍스인지 아닌지는 모르겠습니다.
일단 가격이 매우 저렴해서 그냥 의심이 가네요
구매는 배송비 포함 13,920원이 들었고 해피머니 남은걸 사용했습니다.

댓글에 좀 딱딱하다는 평이 있었는데 제 무게가 무게인지라 별 체감이 되진 않습니다. 그저 오래 버텨주기만 바랄뿐입니다.

겉커버는 벗겨서 세탁이 가능한데 내부 라텍스 부분은 천으로 밀봉되어 있습니다.
부모님 라텍스 침대 보면 내부천도 세탁할수 있게 벗길수 있게되어 있는데 이건… 흐음..

뭐 싸게 산거니 싼만큼 하는거겠지 라는 생각으로 넘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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