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에 다녀오다…

매향리에 다녀왔습니다.

남양 방조제 까지는 무난하게 갔는데 92년도던가 95년도 지도를 가지고 갔더니 지도엔 길이 없는데 실제로 길이 있지를 않나 이리로 가면 된다고 해서 갔는데 길이 없지 않나 바닷가로 가야 하는데 마을로 들어서서 차돌리는데 힘들기도 하고 우여곡절 끝에 다녀왔습니다.


갯벌



저 탑은 뭐하는건지?


어딜가나 술은 빠지지 않는군(둥실둥실)





갯바위(?)




저 멀리에 가스발전소가 있습니다. 하지만 안개가 자욱히 껴서 잘 보이지 않네요.





집으로 가기 직전 안개가 개이기 시작했다 맑은 하늘 한장~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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