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드디스크 진동을 스파이크로 잡아보자

별거 없습니다 하드디스크에 압정을 양면테이프로 저렇게 붙혀주고 케이스 바닥이 압정으로 인해
긁히면 기분이 봵스럽겠죠.
집에 굴러다니는 시디케이스를 하나 구해봅니다.

시디케이스 바닥쪽에도 이동시 부드럽게 그리고 시디케이스로 전해진 진동을 최소화 하기 위해
케이스밑면에도 저런걸 붙혀줍니다.
안붙혀도 크게 차이는 없습니다

완성입니다
컴퓨터에 적용해야 겠죠

그래픽 카드에 붙어있는건 자작 헝그리 사일런스 쿨러입니다
120mm 쿨러는 노랭이로 보드 칩셋 쿨링에 약간의 무리가 따르는거 같아서 달아줬습니다.
저게 노랭이에 다이렉트로 안쏴줘서 별 차이가 없을줄 알았는데 약 10도 가량 하락하는 능력을 발휘해주더군요.

PCI의 빈 슬롯은 A/S 센타로 가버린 오디지2zs의 빈자리입니다.
그 자리가 너무 크군요 ㅜ.ㅜ

이건 현재 공중부양을 연마중인 제 메인 하드디스크입니다
120mm 팬의 영향인지 이 구멍으로 바람이 빨려들어가는게 손으로 느껴집니다.
그래서 별도의 팬을 달지 않아도 상당한 쿨링 효과가 있더군요.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Linsoo 의 저작물인 이 저작물은(는)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저작자표시-동일조건변경허락 4.0 국제 라이선스 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댓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를 발행하지 않을 것입니다.

This site is protected by reCAPTCHA and the Google Privacy Policy and Terms of Service app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