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드테스트]SD-5100s 외형을 살펴보자…

1.프롤로그

다른 필드테스트를 보면 초반에 다들 제품의 성능스펙을 보여줍니다…
저도… 보여드릴께요…
ㅡ.ㅡ;;
허나 저는 그 스펙이라는거에 대한 너무나도
그 믿음이라고 해야 하나.. 그런거를 신경쓰지 마셨으면 하는 바가 있습니다.
동일 출력을 가진 스피커라도 만든 회사의 노하우에 따라 꽤 많은 표현해줄수 있는 능력이라던지 음색이라던지 차이가 많으니깐요…

제가 이번에 필테를 하게 된것은 사운드 디바이스의 5100s라는 5.1 채널 스피커입니다.
이 필테를 신청할때도 썼지만… 현재 사용중인 인스파이어5300이랑 비슷한 스펙을 가진
것이라.. 비교를 해보고 싶었습니다…

저는 대단한 귀를 가져서… 스피커에서 나오는 소리의 파형을 서로 비교 분석 주파수의 헤르쯔라던지… 대역폭… 이런것을 전부 측정할 수 있는 사람이었으면 좋겠지만…

다행(?)이도 저는 그런 능력이 전혀 없습니다…
저는… 피스에 오시는 다른 분들처럼 하이파이 라던지 그런 고가의 스피커는 써본적이 없습니다..
인생이 저가판이라 혹은 쥬얼패키지 인생이라.. 그런지
저렴한 제품을 두루두루 사용해봤습니다…
그 경험을 토대로.. 그리고 현재 사용중인 크리에이티브 Inspire5300을 중점을 두고
비교하여 쓰도록 하겠습니다..
더불어 소리라는것은 극히 주관적인 것으로… 제가 느끼는 바 그대로를
다른분이 느끼시라는 보장은 없습니다.
단지… 이런게 있구나 라는 것으로 만족해주셨으면 하는 바 입니다.

이 후 부터는 경어체는 생략될수 있습니다…ㅡ.ㅡ;

본 사용기를 보실때에는 방안을 밝게 해주시고
모니터에서 떨어져서 보시길 바랍니다.
(눈 나빠져요 가까이서 보면 *^.^*)

2. 스펙!

뭐 이렇습니다… 제가 딱히 해드릴 말은 없습니다.
인스파이어랑 비교하자면 인스파이어는 위성이 6w이고 우퍼가 18w인 sd-5100s 보다
낮은 사양을 가지는 스피커입니다.
허나 인스파이어 5300은 처음 출시할때 약 15~18만원을 호가하는 가격이었음을
저는 기억하고 있습니다…

3. 외형

일단 지저분한 제 방의 모습입니다…

술먹고 집에 와보니 택배가 와 있었습니다..
연카는 찬조출연!!!

설레이는 마음에 황급히 뜯어보니 티셔츠가 들어있었습니다..
헌데 사이즈가 XL이네요… 저한테 작습니다 -_-;;;

스티로폴을 제거한 모습입니다..
제품 자체가 가벼워서 파손의 위험이 없어보이긴 하지만
스티로폴이 뭔가 좀 아쉬움이 느껴지는 포장이었습니다.
좀더 두껍게 하는게 파손방지에 좀더 믿음이 가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앞서더군요.

전체 스샷입니다.. 위성이 너무 아담해서 귀엽습니다..

리모컨의 모습입니다. 상당히 가볍습니다.

개봉하면서 상당히 맘에 들었던 부분입니다.
테이프 포장시 그냥 붙혀 놓아서 뜯다 보면
비닐 다 찢어지고 그런일이 빈번했는데
뜯기 좋으라고 한쪽 끝을 접어서 놓여져 있더군요…
그럼 그 부분을 잡아서 떼면
쉽게 떼어 져서 편리하지요.

설명서를 읽다가 의구심이 들은 것이 하나 있는데…
보증서에 구매 금액이 왜 필요한건지…
오픈프라이스로 해서 가게마다 다르게라도 사던지 해서
싸게 산거는 A/S에 차별이라도
생기는게 아닐지 라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일단 사운드디바이스 게시판에 질문글을 올려보았습니다.
어떤 답변이 올련지..

위성의 바닥면입니다.
일반 고무패드가 아니라 뭔가 스폰지 같은 재질의 받침이 있어서 쿠션이 되는듯한
느낌이 드는군요.

정면의 모습입니다. 제가 사진내공이 적어서 양해해주시기를..
추가로 프론트랑 센터  선길이가 좀 짧습니다
다나와에 누가 질문한 글에 대해 본사의 답글에는 1.8m라고 써 있었는데
실제 배치를 하다보니 1.8m로는 좀 부족감이 있었습니다.

그릴을 벗겨볼려다가 안벗겨저서 뒤에 나사를 풀러야 하는건가보다 하고
뜯어볼려고 했는데 집에 있는 드라이버의 길이에서 좌절을 ㅜ.ㅜ

후면의 모습이다
후면 발열판은 서너시간 이상 틀어 놓은 현 시점에도 미지근하다.
발열판 없어도 충분할거 같은 발열이라 생각이 좀 들긴 하나.. 없는거 보단 있는게
낫지 않을까 하는 대책없는 생각만 들고 있다..

참고로 저 입력부분을 칼라로 했으면 더 좋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있다.
3stereo 라인은 칼라로 해놓고 우퍼에서는 단일색으로 한건 좀.. 아쉽…

4인치 우퍼의 모습이다…
저 그릴 뗄려고 힘주다가 속에서 뭔가 뿌직! 하는 소리에 그만 두었다 -_-;


M85-d랑 크기 비교… 앞뒤 길이가 5100s가 조금 더 길고 높이도 높다
단 폭은 좁다.

현재 설치한 상태이다…
리어는 아직 설치 하지 않았다…
내일 이어서 할 생각이다…

현재 다나와라든지 판매하는 가격을 보면(제기준으로)
저가 5.1 채널에 속하는 제품이라 생각이 든다.
허나 그 가격대에 걸맞지 않게  상당히 깔끔한 마감질이나
리모컨의 지원 여부가 상당한 매리트가 있었다.
그리고 모 회사 제품인 경우 조준사격 리모컨이라 불리우는
리모컨 수신부랑 리모컨의 발신부가 일직선이 되지 않으면
제대로 동작하지 않는 모 제품에 비해서
본 제품은 뒤에서 신호른 보내는데 벽에 반사를 한다던지
그런건지 작동을 하는것이였다
그 각도에서 리모컨 작동한다는거에 대해 상당한 놀라움을
감출수가 없었다.
그럼 외형편은 여기서 마칠까 합니다.

엔딩곡..

워우 워우 와우와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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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이~~~(퍽!)

차회 예고…
어이 이바 LiNs 이거 리모컨 각이 지대로인데!!!
한번 어디 까지인지 재보는건 어때!!

5100s와 함께하는 매트릭스 vs 이퀄리브리엄
그리고 브라더 인 암즈…. 리차드번즈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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