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지른 DVD랑 책…

학교 안에서 천막을 치더니 책을 주욱 쌓아놓고 떨이(?)를 하고 있었다.
보아하니 우리지역 가장 큰 책방에서 잘 안팔리는 책들 재고정리 같은 느낌이 많이 받았다.
거기랑 학교와 모종의 계약을 하고선 구내서점을 열어서 교과서 팔아서 떼돈을 벌고 있으니 말이다.
개인적으로 그 서점과 악감정이 많긴하지만 그 서점이라는 법도 없고
그냥 보다가 보니 맘에 드는게 있어서 질렀다

아바론 모 잡지 번들 디비디인데 그 잡지를 1000원에 팔길래(과월호이니)
결정적으로 DTS-es 지원 타이틀 문구에 혹해서 -_-;
덥석 들고 다른거 보다 보니 저 향수라는 책이 있었다

이전에 좀 보던건데 재미는 있었는데 다 못본거라 질러 버렸다
오전에는 출근하기 직전에 왁션!!에서 방진방음패드 질렀는데 오후에는 책지르고

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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