엡손 스타일러스 포토 R230 + 무한잉크

그렇다 업그레이드 했다..-_-;;

몇일전에 저세상으로 가버린 나의 HP640C의 뒤를 이을 후임 -_-;; 이 왔다

엡손 스타일러스 포토 R230

자세한 스펙은 … 그냥 엡손이나 안나와 가서 검색해보게나


무한잉크셋으로 샀는데… 설치해서 올 줄 알았는데… 알아서 설치해라 이거군 -_-;;


그나마 프린터는 원박이라 깔끔하게 왔는데… 저 무한잉크는 택배사가 집어던져서 인지… 잉크가 새서 내부에

떡칠을 해 놓았더군… -_-;; (덕분에 나도 손에 줄줄 -_-;)


저 구멍에 통과를 해야 하는데.. 카트리지 한번에 다 안들어가더군…


저렇게 분리를…해야지만 들어간다..


밑에 구멍에 뭔가 테이프로 붙혀져 있던데.. 떼고 할까 말까 하다가…
그냥했더니만… 처음 프린트 안되길래 홈피 가보니.. 저거 뚫어주라고 해서 다시 뺐었다..
근데.. 설치하면서 알아서 뚤리더구먼 -_-;


외부 잉크통… 잉크가 많은게 기분이 좋군
어딜가나 따라오는 문구… 자사 정품잉크를 사용해야지만 고장날 확률이 적습니다…
엡손이나 잉크판매업자나.. -_-;


내부 모습… 그 저 호스를 고정하는 클립을 달았더니만 오히려 그 클립땜에 자꾸 캐리지 오류나더구먼..
그냥 테이프로 붙혀버렸다


프린터블 시디에 인쇄해본거…. 5장 무료로 주길래 그냥 이미지 넣고 프린트 해봤다… 글씨도 넣어보고
문구는 참으로 부끄부끄 화끈화끈한 문자열이므로 모자이크 처리를.. -_-;;

저거 프린트 하는데 꽤나 애먹였다 자꾸 프린터블 시디 가이드 연결 안됬다던지 오류가 자꾸나서

한 30분 삽질하다 알았는데… A4용지 넣는곳 뚜껑을 닫아야지만 하는거였다 -_-;; 젠장

마지막으로 포토 테스트이다….

근데 포토용지가 없다 -_-;;

젝일 일반용지로 했다… (필테가 아니라 그냥 본인이 돈줘서 사다가 하는거다보니… 부실한게 많다 -_-;)

일단 원본 그림을 보자…


확대하면 현재 해상도 크기에 맞게 보이고

좌 상단에 아이콘을 한번 더 클릭하면 원본 크기로 보인다.


원본이다… 이전에 서해바다에 놀러 갔을때… 한 강아지가 노을을 바라보며 명상(?)을 하고 있길래 도촬(?)했다.


프린트 한거 최대한 접사…


참고로 옵션은 고급 사진모드가 아니라 일반 사진모드로 했다…
고급사진모드로 하니깐 용지가 감당을 못해서 완전 번짐으로 -_-;;;

이거 말고 프린트 한게 더 있긴 있는데… 귀찮아서… 직접 보고 싶음 우리집으로 오시길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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