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가라.. Audigy2zs…


결국 팔기로 했다…

EAX를 제외하면 거의 사용하지 않게 되어서(EAX마져도 거의 안쓰게 되었다)

그냥 이제 떠나보내기로 했다.

오디지를 떼고 난 텅빈 PCI슬롯을 보니 마음도 허전하더라…

작년 겨울인가 들여온 식구로… 근 일년간 무수히 많은 감동을 안겨주었던 오디지2zs

이제.. 새주인 만나서 너의 날개를 활짝 피어 나라오를수 있는곳으로 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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