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


이전에 발전소에서 알바 할때.. 퇴근후 집에가던중… 지름길인 산을 넘어가다가 괜찮아서 찍은 사진

저 뒤의 산만 넘어가면 되는데… 전등 시설이 없어서 핸드폰 불빛에 의지해서 넘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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