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Fi 익스트림 뮤직을 구입하다..


결국 질렀다…

오디지1DE + DDTS-100 조합을 버리고… 익뮤로 왔다…


근데 말야…별로 좋아지는걸 느끼지 못하겠군…

음악은 둘째치고… 배필2를 하는데… 대체 뭐가 어떻게 바뀐거지…


박스를 열었을때는 저게 완전 뒤섞여 있었지만 사진을 위해 가지런히 정리좀 했다…


금도금 단자들… 그리고 커다란 방열판…

초기버전인 노방열판이 좋다네 어쩌네 하는데..  뭐 별로 신경 안쓴다.. 잘 돌아가기만 하면 되니깐..


정말 단촐한 구성품… 저 퀵스타트는 별로 도움도 안되고… 각 프로그램 설명된거나 집어 넣어주지..

시디안에 있다는거 같은데… 일단 문서가 아니면 잘 안보게 되더군…


설치한 모습… 케이스가 많이 더러워 졌네…  걸레질좀 해야 하는데… 귀찮으…


딴건 몰라도 이거 정말 맘에 든다… 각 악기를 공간에 배치하면  공간에 맞게 소리가 나더구먼…

오디지2랑 가장 큰차이중 하나가 EAX 5.0 인데 별 차이 모르겠고… 24비트 크리스탈리져도 별로 …

뭐 그냥 좋다고 자기 위안 가지고 쓰는거지뭐…

나중에 크리에이션 모드로 해서 3d Midi 다채널 동영상으로 녹음좀 해봐야지…

제이씨현이 정말 오디지2를 단종시키지 않았다면 과연 익뮤가 많이 팔렸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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