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있는동안 꼭 해야 할 49가지…


집에 있길래… 함 읽어봤다..

다 좋은 내용이고 좋은 말들이다…

근데…

난 별로 해본게 없군…

기억나는 에피소드가 있군…

몇번째 해야 할일 예로 나온건지는 기억나지 않지만 (내머릿속의 Delete-Key)

한 여자가 남편에게 “당신이 죽고나면 당신을 그리워할 만한 물건 그런것 하나 있어야 하겠다”

뭐 이런내용의 말을 했다…

얼마후… 남편은 커다란 노랑 다이아몬드던가… 반지를 선물했다…

기뻐하는 아내를 꼭 안으며…

“얼마전 회사에서 받은 건강검진…. 오늘 결과 나왔어…”

음…

멋지군…

책 내용은 멋지고 좋은 말들만 나오니…

한번쯤 읽어보시던지…

책 제목을 “남아있는 여생동안 꼭 해야 하는 49가지” 라고 하는게 뭔가 더 설득력 있어 보이지 않나 싶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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