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역프로그램들…

요즘은 안티바이러스의 종류가 참 다양한데 어느게 성능이 더 좋냐 나쁘냐를 떠나서 공통점이라면 한결같이 무겁다는거다.
얼마냐 무겁냐 라고 말하기엔 시스템에 따라 다르니 그냥 무겁다 라고 말할수 밖에 없다.

나는 팔레르모 2800에 1기가 램을 쓰고 있다. 그래서 요즘 방역프로그램들이 너무 무겁다.
안쓰자니 찝찝 불안하고 쓰자니 무겁고 카스퍼스키 7.0 1년 무료쿠폰을 받아놓고도. 간단한 작업할때도 버벅거리게 만드는 경이로움에 사용을 포기 하도록 만든다 물론 옵션을 조절하면 괜찮긴 하지만 부담감과 방어율은 반비례라

요즘은 방역프로그램을 돌리면서 평소와 같은 속도를 유지하기 위해 업글해야 하는게 아닐까 싶다.

왼쪽은 최근 공개된 빛자루 특별판의 메모리 소비량이고 오른쪽은 아바스트의 메모리 소비량이다.
빨간줄 그은것은 상관없는것이라 줄을 그어 놓았다. 카스퍼스키 7.0는 캡쳐를 안해놓아서 그냥 생략.

요즘따라 AMD Phenom 9500이 땡기는 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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