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거짓말한다 택배회사…

에휴.. 또 거짓말이나 하는군…

좀 오고나서 집에 없었다고 하던가

집전화로 전화는 걸어본건가. 내가 저시간대 저녁먹으러 나갈려고 하던참인데.

배송딱지에 휴대폰 번호는 봉인가. 혹시 숫자를 못읽는건가.

휴대폰에 한번이라도 전화를 걸어라도 보던가.

지난번엔 (다른 택배사지만) 수취인이 우리집에 좀 맡겨 달라고 했었다고 해서 택배 맡았는데..

택배 받고 쓰레기 버리러 내려가니. 택배기사가 집앞에서 전화질하는데…

@#$@#(우리집)에 물건 맡겨놓고 가요 라고 하더군.

지들 멋대로 아무나(?)한테 맡겨놓고 찾아가라고 하다니… 잘하는 짓이다.

젠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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